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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6 슈피겐 케이스 스마트폴드 사용 후기

빌노트 2021. 11. 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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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케이스 없이 갖고 다니는 건 많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애플케어를 가입하면 그나마 좀 낫지만 아이패드 자체가 좀 미끄러워서 아무래도 케이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이번에 아이패드 미니6(iPad mini 6)을 샀는데 애플 정품 케이스를 초반에 오프라인 매장에 알아보니 색상이 화이트만 있어서 그냥 다른 걸로 샀습니다. 예전 1만 원 정도 하는 케이스로 고생을 한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2만 원 이상하는 제품으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이런저런 제품을 구경하다 '아이패드 미니6 슈피겐 케이스 스마트폴드'로 골랐습니다. 가격은 2만 원 중반. 슈피겐코리아 회사는 나름 상장된 회사라 퀄리티가 괜찮을 거라 예상해서 구매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ESR 케이스도 인기가 있는 것 같네요. (참고로 스마트폰 케이스, 강화유리를 만드는 회사가 많아서 경쟁이 심한지 슈피겐코리아 주가는 계속 우하향 중이네요.)

 

아이패드 미니6 케이스

스탠드폴리오 블랙 ACS03763

 

판매 사이트마다 제품명이 살짝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보고 비슷한 걸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제품을 개봉한 모습입니다.

 

사진으로는 약간 푸르게 나왔는데 실제로 보면 완벽한 블랙 색상입니다.

 

아이패드 미니6 슈피겐 케이스 뒷면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슈피겐 케이스 내부

전반적으로 마감처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슈피겐 케이스에 아이패드 미니6을 장착한 모습

케이스가 헐렁하거나 쪼인다는 느낌 없이 완벽하게 딱 들어맞습니다.

아이패드 미니6 사용 후기 (iPad mini 6세대)

 

아이패드 미니6을 장착한 상태에서 덮개를 닫아보면 자석으로 착 달라붙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석 강도가 마음에 듭니다. 우측 하단에 슈피겐 로고도 보이네요.

 

딱 잡았을 때 느낌도 나쁘지 않습니다.

 

상부 볼륨 조절 스위치, 스피커 홀, 전원 버튼까지 고려해서 잘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측면은 애플 펜슬 때문인지 비어있습니다. 참고로 아이패드 미니6은 애플펜슬 2세대만 지원합니다. 집에 있는 애플펜슬 1세대는 그냥 무용지물...

 

슈피겐 케이스 하부

 

케이스 뒷면이 투명해 애플 로고와 아이패드 글자가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케이스를 살짝 열었을 때 나오는 프린팅된 글자도 나름 있어 보이네요.

 

슈피겐 케이스로 아이패드 미니6을 거치한 모습입니다. 영상 볼 때 괜찮은 기울기입니다.

 

저렴한 케이스는 뒤로 밀면 삼각 지지대가 풀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자력이 좋아서 웬만해서는 풀리지 않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아이패드 미니4 케이스와는 차원이 다르네요.

 

뒷면이 플라스틱이라 그런지 (애플 정품 케이스와는 달리) 덮개를 뒤로 접었을 때 약간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덮개를 살짝 밑으로 기울이면 그래도 붙긴 붙습니다. 이 정도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미니6 슈피겐 케이스 스마트폴드. 처음에는 애플 정품 케이스가 아니라 걱정을 했는데 사용해보니 정품 케이스 생각이 1도 안납니다. 사실 디자인만보면 애플 정품 케이스가 좋을지 몰라도 마그네틱으로 앞면 뒷면만 보호하는 방식이라 떨어뜨렸을 때 측면 보호가 안될 것 같습니다. 슈피겐코리아라는 나름 큰 회사에서 만드는 제품이라 잘 만들겠지 별 생각없이 구매를 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꼭 이 제품을 추천하는건 아니고 구매를 하실 때 너무 싼 제품보다는 적당한 가격선에서 괜찮은 제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패드 미니6 사용 후기 (iPad mini 6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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