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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귀족의 디저트?! '버릴스 티라미슈 아몬드 화이트 초콜릿' 후기 (Beryls Tiramisu)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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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귀족의 디저트?! '버릴스 티라미슈 아몬드 화이트 초콜릿' 후기 (Beryls Tiramisu)

빌노트 2015. 5. 2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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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을 참 좋아해서 그런지 새로운 초콜릿을 보면 꼭 사 먹어보게 됩니다. 몸에 썩 좋은 음식은 아니지만 일단 맛있으니까요. 이번에는 버릴스 티라미슈 아몬드 화이트 초콜릿을 한번 먹어 봤습니다.

 

버릴스 티라미슈 아몬드 화이트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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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레(tirare) 끌어 올리다 + 미(mi) 나를 + 수(su) 위로

복합된 이태리어로 나를 위로 끌어올리다.

즉, "기분이 좋아진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숍에서 티라미수(Tiramisu) 케익을 먹으면서도 그 뜻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정말 티라미수의 달콤함은 기분을 들어 올리고도 남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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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스 티라미슈 아몬드 화이트 초콜릿 상자를 열어보면 초콜릿 하나 하나 낱개 포장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귀족이 먹었던 디저트 티라미수(Tiramisu)라 그런지 포장부터 뭔가 고급스러움이 묻어져 나오는데, 맛도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른 초콜릿보다 우유, 버터향이 좀 강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다크한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이것이 감점요인이 될 수 있겠으나 아이를 포함해 주변에서 맛있다고 하는걸 봐선 괜찮은 맛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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