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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프라푸치노 (2)
빌노트의 노트
빈속에 커피를 마시기 부담스러워 스타벅스에서 이천 햅쌀 프라푸치노 주문했습니다. 사진 왼쪽이 이천 햅쌀 프라푸치노, 오른쪽이 스타벅스 인기 메뉴인 자바칩 프라푸치노입니다. 이천 햅쌀 프라푸치노 비주얼~ 이것이 바로 이천 햅쌀 프라푸치노. 아주 달지도 않고 건강한 음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담백함과 달콤함이 공존해서 다 마실 때까지 질리지도 않네요. 제 마음에 쏙 드네요. 우리 아이도 함모금 하더니 좋다고 합니다. 스타벅스인데 빈속에 뭘 마셔야할 때 딱 어울리는 음료네요. 근데 계절 상품이라 그런지 지금 검색해보니 보이지 않습니다. 잠시 나왔다가 사라지는 제품인가? 또 먹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쩝 코스트코 스타벅스 텀블러 & 비아 커피 스타벅스 더해운대R점 (해운대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스타벅스 재..
올 여름 스타벅스의 신메뉴 미드나이트 모카 프라푸치노. 요즘 이걸 자주 시켜먹습니다. 이런 음료는 좀 많이 느끼해서 빨리 질리는 편인데 아직까지는 먹을만하네요. 뻑뻑할 정도로 진한 코코아가 인상적인 음료로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화장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진한 검정이 인상적입니다. 많이 달고 느끼하기 때문에 생크림을 제거하고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미드나이트 모카 프라푸치노의 느낌함을 달래주는 오늘의 커피. 오늘의 커피는 아메리카노와 맛이 좀 다릅니다.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으로 만드는 아메리카노와는 달리 오늘의 커피는 뜨거운 물로 내려먹는 드립커피입니다. 그날 그날 내려먹는 원두의 종류가 달라지며 쓴맛, 탄맛(?!)보다는 신맛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끔은 아메리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