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노트의 노트

애플 맥미니 Mac mini Mid 2011 장점 단점 본문

IT제품

애플 맥미니 Mac mini Mid 2011 장점 단점

빌노트 2018.04.03 21:29

애플 맥미니 Mac mini Mid 2011

예뻐서 맥미니를 샀습니다. 그냥 단순 인터넷 PC로 사용하다 가끔 아이폰 프로그램을 하려고 중고로 구매를 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니 제가 구입한 제품은 정확히 Mac mini Mid 2011로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했습니다. 바로 윈도우10을 설치할 수 없다는 것. 애플은 공식적으로는 맥미니 2011, 맥북에어 2011에는 윈도우10 설치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맥미니 2012 이후부터는 윈도우10 설치가 가능합니다.) 그래도 인터넷에 찾아보니 윈도우10 설치가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귀찮기도 하고 맥 OS 업데이트 시 문제가 될까 봐 그냥 맥으로만 사용할 생각입니다. 

윈도우10을 지원하는 Mac 확인


애플 맥미니 Mac mini Mid 2011 분해

제가 구입한 맥미니는 128GB SSD와 1TB HDD가 퓨전 드라이브로 구성된 제품인데 그냥 256GB SSD 하나만 설치를 하기 위해 맥미니를 분해를 했습니다. 근데 일반 십자, 일자 드라이버로는 분해를 할 수가 없어서 잠시 보류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mac mini kit'로 검색해 맥미니 공구를 구매했는데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까지 배송이 안오네요. 공구가 도착하면 맥미니 업그레이드 후기도 쓸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맥미니 2011의 장단점을 나열하며 마무리 합니다.


Mac mini (Mid 2011) 

장점

오래된 버전이라 중고가가 조금 저렴하다.

자가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버전이다.

(RAM을 4GB에서 8GB로, 500GB HDD를 SSD로 변경 가능)

저렴한 가격으로 맥OS를 이용할 수 있다.

전기세가 적게 나와 서버로 사용하기에 좋다.

단점

Boot Camp로 Windows 10 설치가 불가능하다. 

(윈도우7, 윈도우8은 설치 가능)

CPU가 구형이다. (i5 2세대)




2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