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노트의 노트

양산 통도환타지아 놀이기구 & 드림나이트 본문

여행

양산 통도환타지아 놀이기구 & 드림나이트

빌노트 2018.10.26 11:47

아이와 함께 양산에 있는 통도환타지아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날씨도 선선하고 참 놀기 좋네요. 평일에 가서 널널하게 놀다가 모처럼 주말에 갔더니 사람이 좀 많네요. 사람이 너무 없을 때는 나 혼자 놀이기구 타기가 조금 눈치보이고, 너무 많을 때는 기다리는게 귀찮네요. 장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양산 통도환타지아 풍경

요즘 통도환타지아의 경치는 최고입니다. 사진을 대충 찍어도 잘나오네요. ㅎㅎ 사실 스마트폰을 아이폰6에서 아이폰8 플러스로 바꿔서 그런지 사진이 더 잘 나오는거 같습니다.


양산 통도환타지아

저 멀리 환자타아 성도 보이고 대관람차도 보이고...


통도환타지아에서 나름 스릴있는 롤러코스터(환타지아스페셜)을 타고 싶었지만 아이 키가 130cm가 안되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롤러코스터말고도 다람쥐통도 130cm이 넘어야 탈 수 있네요.


통도환타지아

통도환타지아 바이킹

통도환타지아 프리스윙

이건 프리스윙이라는 놀이기구인데 스릴있고 좋아요. 이 프리스윙과 바이킹, 아폴로 등은 아이 키가 120cm만 넘어도 탈 수 있습니다.


요즘은 통도환타지아 드림나이트라고 해서 야경이 좀 멋집니다. 야경은 멋진데 밤되니까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덜덜 떨면서 놀았습니다. 낮에 덥다고 옷을 얇게 입고 가면 밤에 고생할 수 있으니 따뜻한 외투 하나정도는 챙겨가세요. 밤에 야경만 구경하고 싶다면 야간권(드림나이트)을 사서 놀아도 됩니다. 야간에는 일부 놀이기구만 운영을 하니 참고하세요.


통도환타지아 드림나이트

통도환타지아 드림나이트

통도환타지아 드림나이트

양산 통도환타지아 자유이용권 종일권을 사서 아이들과 함께 아침부터 밤까지 완전 강행군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힘은 들지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저도 많이 즐거웠네요. 다음에도 또 놀러와야겠습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