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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미드나이트 모카 프라푸치노, 오늘의 커피

빌노트 2018.05.30 23:24

스타벅스 메뉴

스타벅스 미드나이트 모카 프라푸치노

올 여름 스타벅스의 신메뉴 미드나이트 모카 프라푸치노. 요즘 이걸 자주 시켜먹습니다. 이런 음료는 좀 많이 느끼해서 빨리 질리는 편인데 아직까지는 먹을만하네요. 뻑뻑할 정도로 진한 코코아가 인상적인 음료로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화장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진한 검정이 인상적입니다.


스타벅스 미드나이트 모카 프라푸치노

스타벅스 미드나이트 모카 프라푸치노

많이 달고 느끼하기 때문에 생크림을 제거하고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스타벅스 오늘의커피

스타벅스 오늘의커피

미드나이트 모카 프라푸치노의 느낌함을 달래주는 오늘의 커피. 오늘의 커피는 아메리카노와 맛이 좀 다릅니다.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으로 만드는 아메리카노와는 달리 오늘의 커피는 뜨거운 물로 내려먹는 드립커피입니다. 그날 그날 내려먹는 원두의 종류가 달라지며 쓴맛, 탄맛(?!)보다는 신맛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끔은 아메리카노말고 오늘의 커피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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