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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브라운 서면역점 오늘의 주스 자몽주스 후기 (서면로타리 커피숍) 본문

맛집

퀸즈브라운 서면역점 오늘의 주스 자몽주스 후기 (서면로타리 커피숍)

빌노트 2016. 7. 1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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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브라운 서면역점 오늘의 주스 자몽주스

날씨가 너무 더워 서면 로타리(서면역 6번 출구쪽)에 있는 퀸즈브라운 서면역점에서  주스를 한잔 사 마셨습니다. 전에 오픈 이벤트 1500원짜리 아메리카노도 맛이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도 아메리카노가 1500원이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퀸즈브라운 서면역점 오늘의 주스 - 자몽주스

퀸즈브라운 서면역점 오늘의 주스 자몽주스

바로 이 오늘의 주스 간판을 보고 바로 퀸즈브라운 서면역점으로 들어갔지요. 이 날은 특히 제가 좋아하는 자몽주스고 가격도 1900원(테이크아웃 가격)으로 저렴해서 그냥 지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설탕, 시럽, 착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총각네 명품과일로 갈았다고 하니 믿고 먹을 수 있을 듯.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아 진동벨을 들고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근데 주스 만드는 속도가 빨라 금방 받을 수 있었네요.

 

퀸즈브라운 서면역점 오늘의 주스 자몽주스

퀸즈브라운 서면역점 자몽주스(오늘의 주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맛이 좋았습니다. 설탕, 시럽이 안들어가서 그런지 입안이 텁텁하지도 않고 시원해서 그냥 몸에 쑥쑥 들어가네요. 그래서일까 너무 빨리 마셔버려서 아쉬웠다는... 그나저나 한 여름 갈증해소에 최고인 것 같습니다. 1900원이 전혀 아깝지 않은 그런 멋진 주스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지나갈 일이 있으면 또 사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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